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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도 졸업생 한*우 - 강원대학교병원 의무기록팀
내용

1.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2018년도 졸업생 한시우입니다. 현재 강원대학교병원 의무기록팀에서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 학창시절은 어?나요?

중고등학교 때 어느 반에나 있는 조용한 학생처럼 그냥 조용히 지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취업에 관심이 많아서 학교를 다니면서 취득할 수 있는 자격/면허는 모두 취득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딱히 동아리나 학생회 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친한 친구들과 가까이 지내며 나름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3. 한림성심대 의무행정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사실 공업계 고등학교를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할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취업 시장이 좋지 못해 부모님의 권유로 한림성심대학교 의무행정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의료/보건계에 종사할 수 있는 면허를 취득할 수 있는 다른 과도 많았지만, 내성적인 성격과 규칙적인 생활을 좋아하는 성향이 의무행정과의 선택에 한몫 했습니다.

 

4.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학교에서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취득을 위해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면서, 강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 지금의 직장을 1순위로 마음에 두게 되었습니다. “직원이 믿지 않는 병원은 다른 환자들도 가지 않는다.” 그래서 제가 직접 진료를 받은 적이 있고, 개인적으로 가장 신뢰성 있다고 느끼는 병원에서 근무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5.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은?

의무기록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다 보니 정말 생각보다 텅 빈 의무기록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무기록은 병원에 꼭 필요한 진료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오른쪽 다리를 수술했는데 왼쪽 다리를 수술했다고 표기되어 있을 때, 의사가 해당 환자를 진료 보는 데에 어려움이 생겨서 환자가 신속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환자 진료에 조금이라도 이바지를 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6. 앞으로의 포부와 꿈이 있다면?

강원대학교병원 입사 전에 요양병원의 보건의료정보관리자로서 근무를 했습니다. 강원대학교병원에 입사하고, 요양병원이나 급성기 병원에 상관없이 의무기록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 때 배웠던 질병분류, 의무기록관리학 등을 다시 복습하고, 앞으로 신포괄수가제나 개인정보 보호 등에 대해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정말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7.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이미 다른 졸업생분들이 너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고, 저도 그에 동의합니다. 제가 따로 하고픈 이야기가 있다면,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데에 있어 정말 떨어져도 후회되지 않을 만큼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면허를 취득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학점관리를 열심히 한 편이 아니라고 해서 면허를 취득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졸업 전에 한 번 도전 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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