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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도 졸업생 이*주 - 강남성심병원 IRB(임상연구윤리위원회)
내용

1.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IRB(임상연구윤리위원회)에서 근무하고 있는 16학번 이민주입니다.

 

2. 학창시절은 어떠했나요?

저의 학창시절은 학교와 아주 가까운 곳인 기숙사에 3년 동안 살면서 공부할 때는 하고 놀 때는 또 빠짐없이 재미있게 노는 학생이었습니다. 저의 성격상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을 좋아해서 모든 친구와 어울리면서 많이 놀러도 다니고, 학교생활도 빠짐없이 열심히 참여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2학년 때는 동아리 회장과 학생회 임원을 하게 되면서 우리 과의 친구, .후배들과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회장과 임원 일을 하면서 나의 입장보다는 학우들의 의견들을 더 생각하게 되고 사회생활을 할 때 중요한 책임감과 이해심, 자발성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수업시간에 열심히 참여하며 좋은 성적을 받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성적이 항상 맘에 드는 결과만 있던 것은 아니었지만 저는 다음에 더 잘하자는 생각으로 노력하면서 공부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학교에 다니면서 의무행정과 학생이라면 취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관련 자격증도 열심히 공부해서 하나하나 취득해가며 제가 노력한 만큼 결과를 보상받았습니다.

 

 

3. 한림성심대 의무행정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저는 대부분의 사람과는 다르게 고등학교 3학년 때가 아닌 대학교 1학년 때 의무행정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타 대학 1학년 1학기를 다니면서 전공 수업을 듣다가 진로와 꿈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민 끝에 내가 지금 배우는 전공 관련해서 일을 한다면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타 대학 1년을 마치고 자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고 싶어 검색하던 중 보건의료정보관리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림성심대학교 의무행정과를 알게 되었고, 여러 가지 자격증과 국시합격률, 취업률이 높은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른 대학들과 다르게 재단 병원이 있어서 실습 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한림성심대학교 의무행정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저는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 한 달간 한강성심병원에서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관련 업무를 임시로 하게 되면서 보건의료정보관리사라는 꿈에 대한 더 큰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여러 병원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면접을 보면서 경력, 학력 등으로 인한 현실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 자신을 가꾸고 발전시키기 위해 전공학사학위를 취득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경력과 학사학위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직업인 IRB(임상연구윤리위원회)를 지원하여 일하게 되었습니다.

 

 

 

5.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은?

저는 인간 대상연구 및 인체 유래물 연구 계획의 과학적, 윤리적 타당성을 심의하고, 연구에 참여하는 대상자의 권리, 안전, 복지를 보호하는 일을 하면서 학교에서 배웠던 의학용어, 연구 통계와 관련 법규 등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에 대해 배우면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에 종사하시는 의사, 간호사와 회의를 통해 전문적인 토론을 하면서 사회의 연구나 의학지식에 대해 배우면서 전문인이 되는 것 같아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6. 앞으로의 포부와 꿈이 있다면?

현재는 지금 일에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혼자서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저의 지금 직업은 관련 법이나 용어들을 많이 알아야 하므로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다양한 지식을 얻기 위하여 저는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최종 꿈이 있다면 저는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고 제가 정말 잘하는 것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제가 가진 직업에서 있어서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7.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제가 병원에서 근무하며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인데 컴퓨터 자격증이 있으면 정말 도움 될 거 같습니다. 요즘은 어떤 일을 하든지 엑셀에 통계를 내는 게 많아서 그만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따야지 생각만 하다가 3년이 지나고 일을 해보니까 자격증 있었다면 일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을 텐데라고 후회가 되더라고요. 또 학교생활에서는 뭐든지 열심히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학교생활 후회 없이 하려면 공부할 때 하고 놀 때 놀고 교수님들께서 하라고 하는 관련 자격증 취득하고 학과 생활하다 보면 나중에 취업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지금 학교생활이 당장은 힘들지만 조금 지나면 경험과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지금 힘들어도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결과는 따라오니까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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